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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브런치에 담긴 아름다운 작품을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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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추천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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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영
수의사
영국에서 동물복지를 공부하고온 수의사입니다.
네이버페이지:시골에서 유기견과 함께 사는 수의사입니다.
https://band.us/@mangihappy -
송주 에세이스트 읽고 쓰며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쓰다 보면 길이 생길 것을 믿습니다.
세상 모든 개를 사랑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
이은
에세이스트
밥을 짓는 마음으로 글을 짓는 사람. 쓴 책으로는 난임 에세이『엄마가 되고 싶었던 날들』과 음식 에세이『표현의 방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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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작가 출간작가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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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원 변호사 본업은 건설 전문 변호사지만 동물을 좋아해 동물 분야 변호사 겸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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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진 출간작가 여행작가가 본업인 취미 소설가. 1년의 절반은 타지에 살며 그곳에서의 삶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