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는 게 아니라 낭만적인 거예요.
낭만을 붙이기까지 고민이 많았지만.
용기내서 붙여본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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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켱의 에세이는 지금 온라인 서점과 대형 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실 수 있어요. :)
부디 오늘의 낭만을 즐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