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회사를 다니는 엄마를 워킹맘 이라고 부릅니다. 회사를 다니지 않고 육아를 하는 엄마는 전업맘, 경력단절 여성이라고도 부릅니다, 물론 이런 단어들이 그렇게 반갑게 느껴지지만은 않습니다, 문득 꼭 회사를 다녀야만 워킹맘이고 경력단절 여성이 아닌걸까요? 요즘은 일하는 형태가 다양해졌고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돈을 벌 수 있습니다. 또 예전보다 창업맘, 프리랜서맘도 많이 생기고 있는 요즘 입니다.
꼭 지금 회사를 다니지 않지만 현재 추후 다시 일할것을 대비해서 공부 또는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또한 경력유지의 시간이 되니 경력단절이 아닙니다. 물론 회사에서 근무한 경력도 너무 중요하고 소중하지만 이제는 일하는 트렌드도 바뀌고 앞으로는 계속해서 변화할 것 입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아이 만 키울때 문득 나는 생산적인 일을 하지않는 사람,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우울함 이 찾아오고는 했습니다. 하지만 더이상 회사 라는 것에 집착할 필요가 없구나 라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충분히 지금도 회사에 소속되지 않아도 다양한 형태로 충분히 경제활동이 가능하고 또 더 많은 경력을 만들고 경력을 유지할 수 있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용의 형태가 다양해지고 있다, 재택근무, 프리랜서 등 고용시장의 변화>
프리랜서 관련 업무 매칭 플랫폼도 생겨났죠, 또 디지털노마드 등과 같이 점점 더 일하는 형태가 다양해지고 자유로워 지고 있습니다. 또 코로나19로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도 일하는 형태는 아마 더 많이 바뀔거라 생각합니다 또 회사는 이제 더이상 정년까지 나를 책임져주는 존재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지금 많은 직장인 분들은 회사를 다니면서도 투잡, 부업 또는 은퇴후 무엇을 할지에 대한 고민을 합니다
이처럼 계속해서 변화하는 고용시장에서 회사에 소속되는 것만이 경력이 되는 시대는 많이 바뀔거라 생각합니다
< 평균수명의 연장, 경제활동을 해야하는 시기가 늘어났다>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우리는 사회에서 경제활동을 해야할 시간도 늘어났습니다. 마냥 회사만 붙잡고 회사에서 주는 월급만으로 만족하기에는 안정적이지 못한 사회가 된것입니다.
현재 수입은 없지만 수익을 내기 위한 과정이라면 이또한 경력단절이 아닌 시간이고 정말 값진 시간이 됩니다. 저또한 이것저것 하고는 있지만 수익이나지 않으니 괜히 하는 일 일까 지금 차라리 아르바이트라도 하면 돈을 벌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일을 하던 과정은 필요하니까요, 저도 창업도 해보고 프리랜서로 일도 하고 현재 재택근무로 일하는 지금 정말 다양한 형태로 돈을 벌면서 회사 근무 경력은 없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업무경력 업무에 대한 레벨은 더 올라간듯한 느낌이 듭니다
< 개인의 업무능력, 개인능력이 더 중요한 시대, 나를 드러내야하는 시대가 되었다>
회사의 근무 경력도 중요하지만 개인의 업무역량 및 개인의 능력과 가지고 있는 기술이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또 본인을 드러내는 것도 매우 중요하죠,이제는 전문가 라는 인식이 무조건 석박사 까지 해야 한다 에서 덕후로 바뀌었습니다. 유명한 유튜버만 봐도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결국 인정받고 그 분야의 전문가 라는 인식이 드니까요 이처럼 이제는 본인 만의 기술 또는 역량을 강화해서 그걸 드러내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듯, 무언가를 해야 어떤 기회도 생기기 마련입니다 . 육아를 하는 이 시간 어쩌면 더 좋은 기회를 만들수 있습니다. 배우고 싶었던 것을 배우고 또는 아이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가는 시간을 활용해서 경력을 잇는 다양한 활동을 해보셨으면 합니다. 회사를 다니지 않는 엄마라 해서 스스로경력단절 여성 이라틑 타이틀을 만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온전히 돌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이 또한 스펙이 되기도 합니까요. 플러스로 다시 일 하기 위해서 대비하는 다양한 활동, 공부 등도 필요 합니다 또 앞으로 다양한 형태로 일하기 위한 고민과 나의 커리어를 돌아보고 가꾸는 일도 중요하니 지금 이 값진 시간을 잘 활용하셨으면 합니다
회사를 다닌 것만이 경력으로 인정되는 거다 라는 생각을 버리고 있는 요즘 저 또한 다양한 형태로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블로그 로도 수익을 벌고, 패널 또는 공모전 그리고 원고작성 , 마케터 등 다양하게 돈을 벌고 있습니다 n잡 시대인 만큼 여러 형태로 돈을 벌면서 스스로 회사에 소속되어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렇게 돈을 벌고 경제활동을 이어 간다는 생각에 경력단절이 아니다! 라는 자신감도 생기고 있습니다
전업맘도 워킹맘도 그 누구도 경력단절을 원하는 엄마는 없습니다, 이렇듯 우리는 계속해서 우리의 진로에 대해서 고민하고 어떻게 경제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해야 합니다
꼭 회사를 다녀야만 나의 경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니 엄마의 경력을 유지하고 전환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해보셨으면 합니다, 엄마의 경력을 잇는 방법 다음편에 더 자세히 이야기 나눠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