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드로잉으로 마티스 작품 습작
딸에게 디지털 단말기를 사줄지 고민한 적이 있다
결론은 디지털 단말기를 사주었다는 것
고민만 하다 아무것도 안 되는 경우가 허다했기 때문에
가성비를 따져 이지드로잉 (디지털 그림을 그리는 패드)으로 구매
딸은 잘 활용하다 안 하다
그리고는 다시 한다
하고 싶고 생각이 나면 한다
딸의 시대는 더 디지털화 되면 됐지 아날로그 시대로는 돌아가지 않으리라
미리 단말기를 써보고 쓸 수 있다는 것은 자기 콘텐츠 개발과 창조에 도움이 되리라
미래는 창조와 창의, 새로운 콘텐츠의 축제가 될 테니까
더 잘 활용했으면 좋겠다
안 그럼 아빠가 가질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