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정예은
인생이 뭐 별거야
사는 게 다 그런 거지
괜찮아 지금처럼만
열심히 하면 되겠지!
내 꿈 글 꽃 피우리 출간/이제는 행복져야 할 시간입니다 저자/세상에 아름다움을 꽃처럼 피어내어 향기를 날리고자 하는것이 저에게 꿈이며 희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