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by
정예은
Oct 1. 2025
기억
정예은
연기처럼 사라지고
지워버린 기억
지워도 지워지지 않아
유난히 보고파
가슴에 쌓인 그리움이
손가락 마디에 달렸네!
작가의 이전글
추억속에
내가 생각하는 행복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