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공무원부터 중소기업, 공무직, 공기업까지

안정된 일자리 사이에서 전전하며 마음은 늘 불안했습니다

by 실버리



공무원(국가직, 지방직)부터 중소기업, 공무직, 공기업까지. 안정된 일자리 사이에서 전전하며 마음은 늘 불안했습니다. 그래서 글로 묻고 싶어졌습니다. 일이 편안해지면, 나도 편해질 수 있을까? 이제부터는 사표 대신 기록을 남기기로 했습니다✍




25년 5월 13일. 영업일 기준 5일 걸린다고 했는데 2일째 알림이 왔다




솔직히 글쓰기 기술이 좋아서 뽑힌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신청했던 글들은 제가 봐도 이쁜 글은 아니었어요. 또 다른면에서의 솔직한 생각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뽑힐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제안한 주제를 누군가 본다면 저만이 쓸 수있는 주제라고 누구라도 생각들 것 같았거든요. 저는 직장 관련 주제로 브런치 작가에 지원하였습니다. 지난 제 힘들었던 과정, 계속된 도전, 지금의 노력하는 모습을 가감없이 보여주고 싶었고,직업에 대한 많은 통찰을 느꼈으면 하는 제 진실한 마음을 다행히 봐주신것 같습니다.




아래 내용은 브런치 작가 지원을 했을 때 적었던 내용 중 일부입니다. 앞으로 연재될 제 브런치가 궁금하시다면 참고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진로 탐색 및 정보성 사례 제시 가능>

1. 현실적인 경로 정보

: 중소기업, 공무원, 공무직, 공기업까지 직접 경험한 이직 여정, 덜 알려진 루트에 대한 정보

2. 조직 안에서의 생존 팁

: 실무자의 시선으로 본 공직별 '버티는 기술'




공무원이 안정적인 길이라 믿었지만 자꾸 마음이 흔들리는 분, 이직을 꿈꾸지만 '내가 실패하는 건 아닐까' 두려운 분, 공무원과 공기업 사이에서 고민 중인 공직 준비생, 회사에 다니고는 있지만 이게 내가 원하는 삶이 맞나 싶은 분, 한 번쯤은 ‘지금 이 길 계속 가도 괜찮을까?’라는 생각을 해본 분들에게 앞으로 연제될 제 글이 도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