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 道心書味(도심서미)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51217)
by
금삿갓
Jan 12. 2026
道心靜似山藏玉
도심정사산장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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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닦는 마음은 산속에 감춰진 옥 같이 고요하고,
書味淸於水養魚
서미청어수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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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맛은 물속에 고기를 기르는 것보다 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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