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 道心書味(도심서미)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51217)

by 금삿갓

道心靜似山藏玉

도심정사산장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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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닦는 마음은 산속에 감춰진 옥 같이 고요하고,

강.JPG

書味淸於水養魚

서미청어수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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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맛은 물속에 고기를 기르는 것보다 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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