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8. 泉州喫了(천주끽요)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60128)

by 금삿갓

泉州百家酒三盞

천주백가주삼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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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고을 온 집의 술 석 잔씩을

성하9.JPG

喫了猶言未沾脣

끽요유언미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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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마시고 오히려 입술이 젖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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