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6. 金針惹見(금침야견)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60216)

by 금삿갓

金針曾不露鋒鋩

금침증불로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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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은 일찍이 뾰족한 끝을 드러내지 않아서,

惹見無絲玉線長

야견무사옥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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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을 길게 꿰어도 실이 없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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