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3. 雲在水流(운재수류)
금삿갓의 하루 한 대구(260217)
by
금삿갓
Mar 14. 2026
雲在嶺頭閑不徹
운재령두한불철
○●●○○●●
구름은 산봉우리를 통과하지 않고 한가히 있고
水流磵下太忙生
수류간하태망생
●○○●●○○
물은 계곡 아래로 매우 바쁘게 흐르는구나.
keyword
계곡
구름
대구
매거진의 이전글
382. 三級癡人(삼급치인)
384. 三山二水(삼산이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