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조 투입했더니…북한 초비상

by 너드포스트
Development-of-Korean-Electronic-Electronic-Warfare-Aircraft-1024x576-1.jpg Development of Korean Electronic Electronic Warfare Aircraft 1024x576 1

한국이 미국만이 독점해오던 첨단 무기 분야에 뛰어들었습니다.


전자전기를 자체 개발하며 한반도 안보 지형에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왜 '전자전기'가 주목받나




전자전기는 적의 레이더, 통신 장비, 방공망 등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전략 자산입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미군의 EA-18G 그라울러가 있으며, 이는 실제 작전에서 그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그라울러는 베네수엘라의 방공 시스템을 무력화하며, 전자전이 전투 승패를 좌우하는 핵심 기술임을 보여주었습니다.


Development-of-Korean-Growlers-in-earnest005-1.jpg EA-18G 그라울러



한국, 독자 노선에 시동 걸다




한국은 최근 방위사업청 주도로 LIG넥스원과 함께 한국형 전자전기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첫 회의가 열리면서 사업이 실질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전자전기는 기존의 그라울러와 달리 스탠드오프 재머 형식이며, 민간 항공기 G6500을 기반으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전체 사업에는 약 2조 원이 투입되며, 실전 배치는 2034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방공망도 뚫릴까?



북한은 세계 최고 수준의 방공망 밀집도를 자랑하는 국가입니다.


neutralization-of-Chinese-air-defenses-1024x576-2.jpg EA-18G 그라울러



하지만 한국형 전자전기가 성공적으로 실전에 투입된다면, 이 시스템을 마비시킬 수 있는 강력한 수단이 될 것입니다.


이는 곧 한국 군이 보다 유리한 조건에서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034년 이후도 계획 있다




현재 개발 중인 전자전기가 배치된 이후에도, 한국은 성능 개선을 위한 '블록2' 계획을 준비 중입니다.


이는 항공전자 기술의 장기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중요한 단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한국형 전자전기가 한반도의 전자전 전력을 어떻게 바꿔놓을지,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KAI-Reveals-Electronic-Electronic-Electronic-Airplane-Shape004-1024x751.jpg 전자전기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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