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노동당정부도 실패하는 영국사회

2026년 2월 14일 자 <The Economist> 유럽 판 머릿기사에서 2024년 총선에서 그 전 14년 연속 집권한 보수당정부를 이기고 집권한 Keir Starmer 노동당당수 및 총리가 뿌리깊은 영국경제 모순에 더해 엡스타인 스캔들에 간접적으로 얽혀있다는 사실까지 터져나오며 위기를 맞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영국경제는 오래 전 1970년대부터 생산성 증가율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결정타는 2020년 브렉시트였다. 시장과 인재풀을 확장하지 못할망정 스스로 고립을 자초한 결과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브렉시트를 되돌리고 유럽연합에 재가입하고 개혁, 개방하지 못하면 영국은 앞으로 더 퇴보하고 인구도 줄어들고 생활수준도 후퇴하고 대영제국의 기억마저도 희미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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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 2026-0214 UK It will get worse before it gets bette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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