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 글로벌투자] 미국 빅테크 감원과 고용지표

■ 미국에서 빅테크 기업들이 임직원 숫자를 줄이고 있다. 이걸로 미국경제 전체 실업률이 오를 것이라고 판단할 수 없다. 1)지금까지 패턴을 보면 빅테크 업종 채용해고와 미국경제 실업률과 상관없다, 2)빅테크 고용 비중이 너무 적다. 비중이 큰 저숙련저임금 근로자들 실업률 아직 낮다. 아래 차트에서 Y-축 왼쪽이 미국 전체 감원규모이고 오른쪽이 테크놀로지 섹터만 따져 감원규모로서 20배 차이가 난다. 아래 동영상은 미국에서 사람들이 직장을 그만두는 현황을 보여주고 있는데, 코로나 위기를 거치며 가치관 그리고 우선순위가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빅테크 감원이 미국경제 전체 고용지표를 앞서 알려준다고 볼 수 없으며 그에 따라 실업률 오르고 실질임금 오른다고 볼 수 없다.


결과적으로 미국 인플레이션도 미국 중앙은행이 목표로 하는 2 퍼센트 대로 내려가지 않고 2024년까지 4~5 퍼센트에 머물 전망이다. 그럼 기준금리도 2023년 2분기 5 퍼센트까지 올랐다가 2024년에도 4 퍼센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미국 주식시장도 급등은커녕 2024년까지 잘 해야 옆으로 횡보할 것. 따라서 TQQQ, SPX 등 지수에 투자해서는 수익률을 올리기 어렵다. 개별종목을 아주 깊이 이해하고 투자해야.


US Job cuts 2022-11 Tech vs Overall.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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