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시장에서 1990년부터 Equity risk premium 미국국채 수익률 대비 주식투자 프리미엄 추이를 보면 역사적 평균치 +4 퍼센트 아래로 떨어지고 있다. 평균치 위쪽은 (S&P 500 지수를 비롯 인덱스) 주식투자가, 아래쪽은 채권투자가 투자자들에게 유리하다. 주식시장 인덱스 투자에 비해 미국국채 투자가 유리하다는 뜻이지 개별종목이나 섹터 투자가 불리하다는 뜻이 아니다. 2022년 연초부터 11월 3째주까지 보면 에너지섹터를 비롯 수익률이 채권투자에 비해 월등하다. 2023년에도 최소 3분기까지는 부채비율이 낮고 배당금이 섹터 평균 이상 나오는 종목에 투자하면 채권투자에 비해 수익률이 더 높을 전망. 미국 주식시장 전체로는 꽤 오랜 기간 평균이하 수익률을 면치 못할 전망. 그러니까 주식시장에서 개별 종목과 섹터를 잘 골라 투자하거나 아니면 2년 만기 국채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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