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부터 2020년까지 10년 단위로 GDP성장률 그리고 S&P 500 주식시장 수익률을 비교하면 2010년대 +12 퍼센트 수익률에 이어 2020년대는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낮을 것을 예고하고 있다. (2022년은 S&P 500 --17 퍼센트, NASDAQ --30 퍼센트) 그래서 특정 섹터와 종목을 고르는 선구안이 중요하다. 미국 GDP 대비 주식시장 시가총액 비율이 1990년 뒤로 평균 181 퍼센트인데, 2021년 11월 350 퍼센트까지 올랐다가 2022년 11월 260 퍼센트 수준으로 떨어졌지만 아직도 높다. 시가총액 Top 10 종목들의 S&P 500 비중이 27.5 퍼센트인데 이들 종목 비중이 더 떨어지는 것을 포함 빅테크, 그리고 성장주들 시가총액이 더 떨어질 전망. 앞으로 수익률이 오를 섹터를 꼽으라면 Industrial, Consumer Discretionary, Consumer Staples, Health Care 전망한다. 그러나, 이들 섹터에서 오르는 종목들도 2010년대 10년을 풍미했던 빅테크 종목들이 활활 불타올랐던 수익률에는 어림없다. 기대수익률을 낮춰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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