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성이 판치는 세상에서 나만의 톡톡 튀는 방식도 좋지만, 때로는 기획자의 의도대로 움직일 때 "가장 좋은 효율이 난다"라고 생각하고, 혹시 흑고니의 의견이 틀리더라도 최소한 중간은 갈 수 있다는 생각에 끼얹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