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진중한 단편 시집 : 다가오면 떠날 수밖에

by 흑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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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끼얹은 계기


모든 어르신들이 그런 건 아니고, 오늘 나에게 "젊은 사람이 자리 양보 좀 하지?"라고 말씀하시며 내 지하철 자리를 뺏어간 어르신이 천년만년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끼얹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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