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을 맞아 / 여산희

by 여산희

병오년을 맞아 / 여산희



눈앞에 붉은 말이

호령을 기다린다


가만히 목덜미에

'감사'를 걸어 주면


내달릴

천리 길 따라

감사한 일 솟으리


202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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