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리 / 여산희
by
여산희
Dec 28. 2025
순리 / 여산희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흐린 날 많다지만
맑은 날 하고많아
감사한
마음 그대로
하루하루 마친다
2025 1228
매거진의 이전글
송년사 / 여산희
완전한 평등 / 여산희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