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눈과 같이
잠시 왔다 가겠지
청춘의 나날
2025 0304
대학교 개강. 개운산.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