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각을 바짝
세우며 파고든다
봄 길을 찾아
2025 0316
조팝나무 새싹.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