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스치는
덧없는 꿈일 테지
봄꽃에 눈꽃
2025 0318
허망한 봄눈.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