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어
와락 뛰쳐나왔군
봄볕의 유혹
2025 0319
이른 개나리꽃 한 송이. 배봉산.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