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밭 따위는
꿈꾼 적이 없었어
언제나 자유
2025 0320
길섶의 민들레꽃.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