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맛인가
판타지 없는 벚꽃
그리고 인생
2025 0408
장안동 벚꽃 길.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