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 젖으며
향기를 북돋는다
수수꽃다리
2025 0414
봄바람을 기다린다.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