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스럽게
겹겹으로 쌓는다
봄볕의 온기
2025 0424
겹황매화. 장충단공원.
#하이쿠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