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의 증거는 여러분이 알아서
저는 수비학을 정립하고
더이상 수에서 힌트를 얻고 싶지않아서
증거들을 다 폐기했습니다
전 이미 증거들이 없이도 순환고리가 돌아갑니다
이제 다들 아시겠지만
100%에 다가가면 갈수록
리스크는 커집니다
확신은 커지고
의심은 사라집니다
믿음은 중요하지만
무한한 믿음은 화를 부릅니다.
그리서 저는 0.5프로중에 0.4만 다시 증거들을 수집하여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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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코리안몽크
자연의 신을 섬기는
빛에서 태어난 어둠
202
다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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