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되면 괜찮아질 줄 알았다

우리들의 마음이야기를 담은 글을 연재합니다.

by 마마씨



tempImagemTbuk1.heic 그림 @Gisele dekel_pinterest.


안녕하세요 상담하는 마마씨입니다!


이 글은

사람들의 마음을 가까이에서 만나며

반복해서 마주했던 감정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을 하던 순간들,

말하지 않았지만 사라지지 않던 마음들에 대해

조용히 써보려 합니다.


아직도 어른이 되어가는 중인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입니다.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감정을 잘 말하지 못하는 이들: 속으로 쌓아두는. 늘 괜찮다는..

반복되는 감정에 지친 이들: 같은 고민의 반복. 관계에서 지친

어른이 되었지만 여전히 불안한 이들 그리고 일상의 지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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