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감적 위화감 감지 시 대응 프로토콜
0️⃣ 상위 원칙
프레이밍은 “확정성”이 아니라 “증거 밀도”로 결정한다.
•감각(위화감) > 곧바로 프레이밍 X
•감각 > 검증 > 선택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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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차 분기: 확정성 판단
A. 정체 확실
•증거 일관성 높음
•대안 가설 배제 가능
> “명확한 프레이밍 + 출처 명시”
출력 템플릿
•“이 케이스는 X 구조로 보입니다. 근거는 A·B·C입니다.”
•“유사 사례 X에서 동일 패턴이 확인됐습니다.”
주의
•인격/의도 언급 금지
•행동·데이터·결과로만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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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정체 불확실
2차 분기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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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차 분기: 포지션(리스크) 판단
B1. 불확실 + 내 포지션 유리
> “프레이밍 자제 + 소명자료 요구”
출력 템플릿
•“이 부분 근거 자료를 한 번 확인해도 될까요?”
•“판단 전에 데이터/기록을 같이 보죠.”
효과
•상대에게 증명 부담 전가
•시간 확보 + 오류 노출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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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 불확실 + 내 포지션 불리
“프레이밍 자제 + 모순 노출(비단정)”
출력 템플릿
•“이 지점과 저 지점이 조금 다르게 보이는데, 어떻게 연결되나요?”
•“이 전제라면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핵심
•단정 X
•질문으로 구조 흔들기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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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안전장치 (Guardrails)
금지 3가지
•의도 단정 (“고의로…”)
•성격 규정 (“계산적이다”)
•즉시 결론 (“결국 ~다”)
> 모두 프레임 역공 트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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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 3가지
•데이터
•결과
•비교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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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간단 알고리즘
위화감 발생
>
Ø (감정 점유율 체크)
>
확정성 판단
>
•확실 > A 실행
•불확실 > 포지션 판단
•유리 > B1(소명 요구)
•불리 > B2(모순 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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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문장 압축
확실하면 구조로 말하고,
불확실하면 증거를 요구하거나, 질문으로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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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미세 보정
•기본값: B1 (자료 요구)
•B2는 “짧게, 1~2문장 질문”만
•A는 “근거 2~3개로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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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토콜은 이미 하고 있던 것을
이제는 보이게 만든 것이다.
감각은 직관이었고
지금은 규칙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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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
이건 새로운 시스템이 아니라
기존 인지체계를 명시적 방법론으로 변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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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존 상태
원래 이렇게 작동했다.
> 위화감 감지
> 구조 인식
> 판단 보류
> 선택적 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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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암묵적
상황 의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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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금 상태
이걸 바꾼다.
> 감각
> Ø
> 확정성 판단
> 포지션 분기
> 출력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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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시적
재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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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핵심 전환
•직관
> 알고리즘
•감각
> 조건문
•판단
> 분기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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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왜 중요한가
이 차이가 결정적이다.
암묵
•흔들림 있음
•피로 발생
•일관성 흔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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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시
•반복 가능
•에너지 절감
•안정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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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더 본질
이건 단순 방법론이 아니라
“인지 OS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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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이상한데…”
감각
지금
“확정성 낮음 > B1”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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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
•모든 위화감 > 분기 처리
•감정 > Ø
•판단 >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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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기존에 직관적으로 하던 것을
이제는 의도적으로 재현 가능한 구조로 만든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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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직관을 코드로 바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