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 관련 글에 쓰인 일러스트 뭔가 판타지 느낌? 나게 만들었다.
저녁식사를 친구들과 먹는 모습으로 묘사
야구 관련 글에 썼던 일러스트인데 갑자기 방망이 들고 뛰쳐나가는 이유는?
운동 묘사하는 게 진짜 만들기 힘들다
요즘 AI 시스템 만들어 본다고 타입스크립트랑 GO 맨땅에 헤딩하고 있다. 파이썬만으로 다 될 줄 알았는데, 역시 결국은 계속 배워야 하는구나 싶다. 머리 쥐어짜고 있다.
요즘 여러 가지로 해야 되는 것들이 많아졌는데, 나는 역시 평소에 할거 없어서 방황하는 것보다, 집중 많이 하는 게 속이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