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제 올렸어야 했는데
뭔가 일상 관련해서는 이렇게 조금 더 단순한 스타일의 화풍이 더 좋다.
만들어 보니 벤치프레스에 랙이 없네? 하고 다시 급하게 넣었습니다, 그래도 뭔가 좀 디테일에서 좀 아쉬워요.
마지막 일러스트는 게임 캐릭터 일러스트 느낌.
햄스트링과 다리근육을 스트레칭하는 포즈
요즘 일찍 일어나니까 밤에 너무 피곤해서 그냥 일찍 자버린다. 그래서 일러스트 아카이브 올리는 것도 까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