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틴 관련 글에 쓰인 일러스트
사실 이게 더 셰이커 같기는 한데
채찍 하면 인디아나 존스 생각나서 그런 느낌으로 그려봤어요
사실 저는 이런 도발적인 느낌을 더 좋아합니다.
이왕 넘어질 때는 재미있게
나는 사실 이런 추진력 있는 분위기가 더 좋지만 가을이라 봄이랑 안 맞아서 안 썼다.
스쾃 하는 일러스트
근육은 왜 쓸데없이 잘 묘사한 건데?
벚꽃구경에 파스텔 톤의 밝은 분위기가 좋으려나? 싶었는데 좀 더 아련한 느낌이 괜찮지 않을까 해서
요즘 챗GPT 때문에 지브리 프사 많아지던데, 내가 예전에 만들어 줄 때는 안 쓰더니 왜 이제 와서 캐릭터 프사 뽑아달라 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