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부터 코비드 19를 주제로 짧은 글을 카스토리에 쓰기 시작했습니다. 2019년 후반기부터 코비드 19는 서서히 확산 속도가 빨라졌고 민심까지 흉흉하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2020년 4월 27일 네 번째 도전에서 브런치 작가로 선정 되었고, 6월 3일까지 코비드 19를 주제로 관련된 글을 브런치에 올렸습니다. 1월에 이 글을 시작하면서 코로나 19가 상당히 건방지고 대담하게 파고드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코로나 19, 니 먼데~’를 큰 주제 삼아 20회까지 제목을 달리하며 저의 일상에 의미를 담아봤습니다.
목차
1. 자가격리 2. 입장 불가예요 3. 세한삼우(歲寒三友) 4. 봄날이 가는데 5. 에라 이~ 멋대가리 없는 인간아 6. ‘미안하다‘ 할 행동을 왜 해? 7. 봄은 지금 여기 7. 도로아미타불 8. 스포츠 댄스 9. 온 돈 주고 반 머리 깎는 놈 10. 제발, 날 붙잡지 마라 11. 인연 12. 바닷가로 바람 쐬러 갈까? 13. 예약 취소 14. 마스크 쓰레기는 어디로 15. 도전은 싫어요 16. 이삿짐 정리 17. 드디어 내 곁으로 18. 나, 쌍둥이 엄마야 19. 봉오리가 열리면 20. 200일 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