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가끔 그런 생각을 했었다.
내 삶은 무엇이 잘 못되었는가?
내가 무엇을 잘 못하였는가?
내 환경이 문제인가?
내 성격이 문제인가?
모든 게 원망스러웠다.
시간이 지나고 생각해 보니
모든 문제의 원인은 나 자신이었다.
내가 하루 종일 하는 생각은 어떠한가?
하루 종일 나의 마음은 어떠한가?
하루 종일 남을 미워하는 생각
내가 피해자라는 생각
남을 미워하는 생각들로
내 마음은 나도 모르게 하루 종일 들끓었다.
세상 모든 것을 같은 것을 끌어당긴다..
내가 아픔, 고통, 미움, 실패를 끌어당겼다.
그렇다면 이제 반대로 살아보고 싶다.
나를 사랑하고, 남의 삶을 축복하고
좋은 생각과 마음을 갖고서...
이제는 이것 또한 같은 것들을 끌어당기리라
사랑, 행복, 부유함, 성공, 번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