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치유사 자격증 이거 하나면 취업 걱정 끝!

by 동글쌤

↓↓↓ 무료 학습설계 받아보기 ↓↓↓

http://pf.kakao.com/_kplVG/chat


만나서 반갑습니다


숲치유사 자격증 따고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 박○태 라고 합니다


이거 하나면 노후에도 걱정없이

취업 후 일을 할 수 있다는데


그 과정이 생각보다 간단하고

수월해서 편하게 한 거 같네요


원래는 전혀 관련없는 분야에서

일을 하며 직장생활을 했었는데


슬슬 나이를 먹으며 퇴직할 때가

다가오며 걱정이 많아졌었어요


아직 건강하고 일도 더 하고 싶어

이것저것 찾아보긴 했지만


기술도 경험도 부족한 제 상황에

새롭게 이직하기도 쉽지 않았죠


그러다가 제가 간간히 즐겨하던

휴양림과 등산을 떠올리게 됐고


여기에 관련된 직업이 있는지

찾아보다가 숲치유사를 발견했어요


002.png


식단이나 운동 등 산림욕에 대한

전반적인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이를 즐기기 위한 사람들에게

설명하고 제공하는 역할이었습니다


요즘 젊은층에서도 많이 찾아주어

수요가 많이 늘어난다고 하는데


저와 같은 정년 이후의 직업으로

많이 거론되는 직업이었죠


숲치유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야

이에 관련된 활동을 할 수 있는데


산림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한

공식 명칭은 산림치유지도사였어요


두 개의 급수로 나뉘어지는데 1급은

석사 또는 기술자를 취득해야됐고


2급은 대학을 졸업하거나 경력 혹은

기사 자격증을 소지해야됐습니다


사람이야 이왕 하는거 쉽고 편하게

과정을 끝내고 싶었기 때문에


저한테 가장 수월하게 끝내는

방향을 찾아보게 되었죠


산림, 환경, 조경, 보건복지 관련

4년제 학위를 따려면 대학을 가야됐고


아무것도 없는 제가 경력을 쌓는건

현실적으로 쉽지 않았어요


하지만 기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위 모든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됐고


바로 숲치유사가 되어 퇴직 후

재취업을 하는게 가능했습니다!


003.png


찾아보니 산림청에서 고시하는

관련 라이선스를 취득하면 됐고


해당 응시자격을 갖추는데에

그리 어렵지 않다고 했어요


확실히 보니까 관련학과 대학을

나오거나 경력을 쌓아야되는건데


이 보다 더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교육부 제도를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 106학점

이수 후 검정을 통과하는 과정으로


비전공자, 전문대졸인 경우에 가장

효율적인 방안이라고 했죠!


왜냐면 모든 과정들이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번거롭지도 않았고


기간도 가장 짧게 잡을 수 있어

여러모로 편하다고 했어요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나이나

학력에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고


만학도도 이해하는 난이도로

하향조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또 숲치유사 자격증 따기 위해서

따로 기사 시험을 봐야되는데


국가제도를 이용하면서 함께

병행하는게 가능했죠!


이 모든걸 한 번에 진행하는거라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옆에서 도움을 주시는 분도 있어

편하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004.png


대학을 다니면 2년 정도 걸리지만

이걸 이용하면 얼마나 단축되는지


정확한건 계획을 세워봐야되는거라

한 번 확인을 해보기로 했는데요


산림, 식물보호 등 관련해서 필요

학점을 취득하려면 수업을 듣는데


제가 필요한건 106학점이었지만

처음부터 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왜냐면 전문대를 졸업 할 경우

전공과 관계없이 80점을 가져왔고


나머지 26점만 채우면 되는거라

금방 끝날거라 예상되었죠


한 학기에 24점, 1년에 42학점까지

이수하는데 제한이 있었기 때문에


두 학기간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고 학점을 취득할 수 있었어요


여기서 전적대를 활용했던 것 처럼

라이선스를 하나 준비하게 되면


숲치유사 자격증 응시자격으로

4개월이면 충분하게 되었습니다!


이 정도면 가장 수월하기도 하고

빠르게 끝낼 수 있었기에


별다른 고민하지 않고 안내해주시는

일정으로 바로 시작하기로 했죠


005.png


한 학기는 15주 과정으로

매주 올라오는 영상을 듣는건데


미리 얘기를 들었던 것 처럼

똑같이 진행되어 좋았어요!


담당 교수가 녹화된 영상을

업로드 하면 들으면 됐고


따로 정해진 시간이나 장소의

제약없이 끝까지 재생해준다면


출석으로 인정을 받아 끝까지

놓치지 않고 틀어두면 됐습니다


숲치유사 자격증에 해당되는

산림, 조경 관련 수업은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생활하는데 도움이 되는

영역이라 가볍게 공부하기 좋았죠


확실히 난이도가 낮은 것도 있었고

옆에서 누가 보는 것도 아니라서


옆에 틀어만두고 숲치유사 공부에

집중해도 상관 안하니 편했어요


갑자기 일이 생겨도 잠깐 멈추고

2주 안에만 들으면 되는거였고


시험 과제에 대한 부분은 담당

멘토님이 자료를 보내주셔서


거기에 따라 제출하기만 하면

크게 신경쓸 건 없었습니다


도중에 가지고 있는 라이선스가

학점으로 인정되는걸 알게 되어


추가로 준비할 게 줄어들었고

그렇게 한 학기만에 끝내게 되었죠


006.png


숲치유사 자격증에 해당되는 건

산림기사가 대표적이라서


이거 하나만 취득해도 시설 및

이용자 관리가 가능했어요!


산림치유지도사를 수령하게 되면

활동계획을 수립하고, 안전관리 등


전반적인 업무를 도맡을 수 있었고

승급하면 더 많은 일을 하게 됐습니다


아직은 경력이 채워지지 않아서

간단한 업무만 하고 있지만


정년 후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

만족하며 지내고 있죠


혹시 여러분들 중에서도 저처럼

정년 후 재취업을 고민하신다면


제가 했던 것 처럼 준비해서

자격증을 취득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자세한건 전문가 선생님과

상의해서 계획 잡아보시고


꼭 좋은 결과 받으시길 바랍니다


http://pf.kakao.com/_kplVG/chat


매거진의 이전글전문대 유아교육과 순위 높은 곳에 들어가려 했던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