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차이 느껴 자격증 인강으로 땄어요

by 동글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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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차이 느껴

다시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게 됐어요


저는 전혀 다른 분야에서 일을 하다

지인을 따라 복지에 관심을 가졌고


나중을 위해 많이들 준비한다는

요양보호사를 먼저 따게 되었어요


잠시 일을 쉬면서 잠깐 요양병원

들어가 일을 하게 되었는데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기도 하고

처우가 좋은 편도 아니었습니다


돈 때문에 하는건 아니었지만 이런

대우를 받기엔 너무 힘들었죠


차라리 요양보호사를 관리하면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행정을 하는


사회복지사가 더 맞을 거 같아

자격증을 준비해보기로 했어요


따로 대학을 다녀야되나 싶었지만

교육부 제도를 통해 온라인으로


필요한 조건을 만들어 보건복지부

자격증 발급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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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차이를 느껴

재취업을 하려고 알아봤더니


두 가지의 조건을 먼저 갖춰야만

자격증을 발급할 수 있다고 했어요


전문대 이상의 학력과 함께

사복 관련 17과목을 이수해야됐고


쉽게 사회복지학과 전공으로

대학을 졸업하면 되는거였습니다


제한이 없었던 요양보호사와는

또 다르게 느껴졌는데 그만큼


취득하는데 걸리는 기간만큼 직장

취업이나 대우에서 차이가 났었죠


그래서 과정이 어렵더라도 2급을

따기로 마음을 먹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 나이에 대학을

가는 수밖에는 떠오르지 않더라고요


갑자기 수능을 준비한다거나 하는

방법은 저한테 적합하지 않았고


또 졸업까지 최소 2년 이상 걸려

좀 더 빠르게 끝내고 싶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할 수 있는 게

없을까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통해

학력과 과목 이수가 가능하다 했죠


자세한 얘기를 들어보기 위해

관련 멘토님과 얘기를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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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학점은행제로 했을 때 좋은 점


여러가지 온라인 과정들을 발견했지만

사이버대나 방통대의 졸업 기간이나


난이도가 높은 편인데 혼자 해야돼

꽤 애를 먹는 경우가 많다고 했어요


저처럼 대학을 아얘 경험하지 못한

경우 자퇴율이 매우 높아서


멘토님의 학습계획과 도움을 받아

과정을 이수하는걸 선택했습니다


나라에서 대학과 동등한 효력을

갖추게끔 인정하는 제도라서


내가 원하는 일정에 맞춰 효율적인

학습을 주도할 수 있다고 했죠


수능이나 번거로운 시험 없이

고졸이면 누구나 할 수 있었고


난이도가 가장 낮은 수업으로

고졸도 이수하기가 수월했어요


제 일정에 맞춰서 계획을 세워

필요한 과목을 듣게 도와주셨고


기간을 줄이는 방법도 알려주셔서

남들보다 빨리 딸 수 있었습니다


중간에 실습이 들어가지만 집에서

가까운 기관 리스트를 보내주시고


시험, 과제에 대한 학습관리까지

약속하셔서 너무 든든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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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온라인 수업 듣기 편했어요


처음 대학수업을 들어보는거라

떨리기도 하고 걱정도 됐었는데


모르는건 옆에서 잘 알려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요!


개강하고 어디로 들어가는거고

출석은 어떻게 하는건지까지


하나씩 세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개강하고 같은 요일마다

진도에 맞춰서 영상이 올라왔는데


이걸 끝까지 듣고 100% 채우면

자동으로 출결 처리가 되었죠


매일 듣는것도 아니고 정해진

시간이 따로 있는것도 아니라서


내가 들을 수 있을 때 일정을

자유롭게 조율할 수 있더라고요!


중간에 시스템 사용에 미숙하면

간간히 원격으로 봐주시면서


시험이나 과제 일정이 나오면

따로 참고자료를 보내주셨습니다


어떻게 작성해야되는지 서론부터

결론까지 가이드라인과 함께


예시까지 보내주셔서 잘 마쳤고

시험도 감독관이 따로 없었기에


집에서 컴퓨터로 편하게 응시하며

무난하게 과정을 완료하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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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훨씬 체계적인 실습과정이었어요


맨 처음 실습을 나갔을 때는

요양보호사는 80시간이었는데


지금은 160으로 늘어나서 더

오랫동안 교육을 받더라고요


이전에 해봤던 거라 어떤 내용인지

대략 감이 잡혀 부담되지 않았고


대신 요양시설 말고 복지센터로

나가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거치고

각 팀별 사업을 체험했었는데


직업훈련과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저한테 잘 맞는다 생각이 들었어요


직접 이용자를 대면해서 필요한

도움을 드린다는게 의미도 있고


체력적으로도 감당할 수준이라

이직에 대한 결심을 확신으로 바꿨죠


끝으로 수료하고선 꼭 해야되는

행정처리까지 거치고 나선


사회복지사협회 자격관리센터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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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차이

느껴 인강으로 자격증 준비했는데


확실히 이직 후 달라진 근무환경과

더 높아진 급여가 만족스러웠어요


업무도 행정이 조금 추가되니까

체력적으로 받혀줄 수 있었고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죠


라이선스를 받을 수 있게 옆에서

끝까지 도와준 멘토님께 감사드리고


혹시 저처럼 차별과 대우 때문에

이직을 계획하고 계시는 분들은


학은제 전문가와 함께 하셔서

필요한 과정을 거쳐보시길 바라고


자세한 내용은 선생님께 편히

여쭤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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