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학과 진로 위해 필요한 학위먼저 취득했어요

by 동글쌤

▼▼▼ 무료상담 받으러 가기 ▼▼▼


안녕하세요


관련없는 전공으로 대학을

다니면서 병행했던 운동에


점차 매력을 느끼면서 졸업후

트레이너로 진로를 바꿨어요


체육학과 진로는 정말 다양히

직접 몸으로 뛰는 분야가 있고


뒤에서 행정 또는 코치를 하는

전략가가 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남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기에


트레이너가 되기 위해서

어떤걸 준비해야되는지 봤죠


우선 기본적으로 생체2급을

기본적으로 많이 취득하는데


저는 비전공자라 더 많은 스펙을

만드는게 중요하다 생각했고


찾아보며 국가전문자격증인

건강운동관리사를 발견했어요


나름 인지도도 있고 취득하면

훨씬 도움이 될 거 같아서


취득하려고 했더니 관련전공

학위가 필요한거였습니다


그래서 우선 이것부터 갖추는

학위를 먼저 취득하기로 했죠


002.png


체육학과 진로를 정하면서

여러 정보를 찾아봤는데


다른건 모르겠고 스펙은

확실히 올려야겠더라고요


여러 수상은 없다고 해도

라이선스를 다량 보유하고


이것도 공신력이 있는거라

전문성이 돋보일거 같았습니다


그럴려면 관련전공으로

대학을 나와 학력을 갖추거나


경력을 기준점 이상으로

쌓아놔야된다고 했죠


특히 건강운동관리사의 경우

운동경력이 없는 경우에는


체육관련 전공으로 학위를

따야 응시자격이 갖춰졌어요


생체2급이랑 같이 병행해서

트레이너로 활동해야되는데


지금의 제겐 해당되지 않아서

부족한것부터 채우기로 했죠


일반적으로 대학을 가기 때문에

이것부터 고려해보기로 했는데


수능을 준비하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했고 편입도 힘들었어요


좀 더 수월하게 하고 싶어서

다른게 있는지 찾아보다가


교육부제도를 활용한다면

복잡한 실기시험을 보지 않고


온라인으로 이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단걸 발견했습니다


또 학위를 따려면 140학점을

모아야 수여받을 수 있는데


저처럼 전공이 다르더라도

4년제 학력이 있는 경우엔


복수전공과 비슷한 개념의

타전공 48학점만 이수해서

금방 끝낼 수 있었죠


003.png


이게 나라에서 운영하는

또 다른 교육 시스템인데


고졸이든 학력이 있든지간에

누구나 할 수 있는거였어요


일반 대학이랑 동등한 효력을

갖는거라 체육학과 진로를


정하고 알아보면서 필요한

학위를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특이하게 오프라인으로

이수하는게 하나도 없이


100% 온라인으로 체육전공

수업을 이수할 수 있었죠!!


무엇보다 혼자서 하는게 아닌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수월한 난이도의 과정을

더 낮게 수료할 수 있었어요


활용할 것도 많으면서 내가

원할 때 언제든지 할 수 있으니


지금의 제 상황에서 가장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했고

이걸로 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때 연락했던 선생님은

교육원에 소속이 되어있어


정규과정으로 소개받았고

두 학기만에 끝낼 수 있었죠


004.png


만약 제가 졸업하지 않고

이른 나이에 체육학과 진로를


찾아서 결정했다고 한다면

어땠을까 문득 싶더라고요


원래 이런 복잡한 생각은

따로 하지 않았을텐데


왠지 잘 알려주실거 같아ㅋㅋ


고졸의 경우라면 얼마나

걸리는지 궁금했습니다


보통 4년제를 졸업하는

과정보다 기간이 줄어들어


대략 3년 반? 정도랬는데

개인의 노력여하에 따라


그것보다 훨씬 줄일 수 있어

빠르게 학력개선이 가능했죠


거기서 자격증, 독학사, 전적대

여러가지 활용할 수 있어서


학점으로 인정되는 여러가지

수단을 병행하면 그만큼 빠르게


체육학 학사학위를 받아서

스펙을 높힐 수 있었어요


그래도 저한테는 해당되지

않는 부분이기도 하니까ㅎㅎ


빠르게 인강만으로 두 학기

과정으로 마무리했습니다


005.png


체육학과 진로에 대해서

명확하게 계획하고 시작하니


별다른 고민할 거 없이

바로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피티선생님이 되려면

생체2급을 필수기도 하고


운동을 꾸준히 해야되니까

병행할 수 있는 학은제가 편했죠


수업은 개강날짜에 맞춰서

매주 올라오는걸 단순하게


들어주기만해도 출석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는데요


2주의 기한만 지켜준다면

이건 크게 어렵지 않았고


시험이나 과제에 대해서만

신경써주면 됐었습니다


이것도 저 혼자서 하는게

아니라 멘토의 도움을 받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이수했죠~


덕분에 필요한 학점을 전부

편히 모을 수 있었습니다


006.png


지금은 체육학과 진로에 대해

명확하게 계획했던대로 준비해


생체2급과 건운사를 따고서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어요


그동안 꾸준히 운동하면서

몸을 키웠던 것도 적용됐는지


자격을 갖추고서 곧바로

지금의 GYM에 들어오게됐죠


원하던 일을 하게 되니까

꽤 만족스럽기도 한데


나중에는 나만의 사업을

꾸려나갈 계획도 세우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중에서 혹시라도

원하는 바가 있다고 한다면


확실하게 이루기 위해서

선생님과 얘기 나눠보시고


각자에게 맞는 진로방향

찾아서 나가길 바랍니다


http://pf.kakao.com/_kplVG/chat


매거진의 이전글수도권 간호학과 편입하면 수능 안봐도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