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 투자 종목수, 몇 종목이면 될까?

분산투자방법, 분산투자효과 (By. 알고리즘맨)

by KB자산운용


◆ 분산투자는 종목 수를 늘릴수록 위험을 낮추지만, 그 효과는 초반에 집중됩니다.


데이터 분석 결과, 5 종목 분산 투자만으로도 전체 분산 효과의 상당 부분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단, 업종ㆍ사업 구조가 다른 종목으로 구성해야 실질적인 분산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데이터로 투자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알고리즘맨입니다.


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누구나 한번 쯤 이런 고민을 하게 됩니다.


"도대체 몇 종목으로 분산투자하는 게 가장 좋을까?"


투자 교과서에는 대체로 이렇게 설명합니다.


투자 종목 수를 늘릴수록 개별 종목의 변동성이 상쇄되면서 전체 포트폴리오의 위험이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오늘 글에서는 이 이론이 실제 데이터에서도 유효한지, 그리고 개인 투자자에게 현실적인 적정 종목 수는 몇 개인지를 살펴보겠습니다.




분산투자의 기본 개념 다시 보기


투자를 이론적으로 설명할 때 가장 자주 등장하는 개념은 수익률과 위험의 균형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 대상 A에 70%, 투자 대상 B에 30%를 투자했다면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은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포트폴리오 수익률 = A 수익률 70% + B 수익률 30%


그리고, 투자 위험은 위와 같이 계산한, 포트폴리오 전체 수익률의 변동성, 즉 표준편차를 의미합니다.


포트폴리오 수익률의 변동성이 크면 투자 과정에서 심리적 스트레스가 커지고, 자금이 필요할때 손실 상태에서 매도해야 할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변동성 확대시 심리적 스트레스 (출처:Gemini)


반대로 변동성이 낮다는 것계좌의 등락폭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는 의미이며, 투자 과정 전반에서 훨씬 편안한 의사결정이 가능해집니다.




위험을 낮추는 핵심은 '상관관계'


수익률 변동성을 낮추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자산에 분산 투자하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예가 주식과 채권입니다.


완전히 반대로 움직이지는 않지만 일반적으로


주식 상승기에는 채권이 부진

주식 하락기에는 채권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


실제로 주식과 채권의 수익률 상관계수는 대략 -0.2 ~ -0.3 수준입니다.


반면, 주식과 비트코인의 상관계수는 0.5 ~ 0.7로 높은 편이어서, 함께 투자해도 분산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뒷 이야기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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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 투자 종목수, 몇 종목이면 될까? - 분산투자방법, 분산투자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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