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부자보고서 (By. 오통수)
◆ 부자들은 주로 사업소득으로 부를 만들었고, 부동산·금융투자가 뒤를 이었습니다.
◆ 금융투자로 부자가 된 비중이 크게 늘어, 직장인도 투자로 자산을 키울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 핵심은 꾸준한 금융지식 + 분산투자, 초보자는 ETF로 쉽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경제상식 파트너 오통수입니다.
오늘은 KB금융그룹에서 매년 발간하는 대한민국 부자보고서에 대해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매년 부자들이 어떻게 부를 유지했고 또 축적했는지를 알 수 있기 때문에, 미래 부자가 될 여러분들이 참고하시기 매우 좋을 자료 일 것 같은데요!
과연 우리나라 부자들은 어떻게 부자가 됐을까요?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주제 같습니다.
KB 부자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부자가 부를 이룬 원천을 15년간 조사하였을 때, 사업소득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 부자가 부를 이룬 원천 (자료:KB부자보고서)
여기서 눈에 띄는 것은 금융투자로 부를 이뤘다고 답변하는 숫자가 매해 늘어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2020년에는 6.8%에 불과하던 금융투자 비중이 2025년에는 16.8%로 약 3배가량 증가했습니다.
이 흐름이 왜 중요하다면, 사실상 사업소득을 제외하면 직장인 입장에서는 금융투자 소득으로 자산을 불려가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부자가 된 사람들도 금융투자를 통해 부자가 된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니, 부자가 될 수 있는 희망이 조금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가 "부자들은 어떤 원천으로 부를 만들었나"에대한 큰 그림이었습니다.
● 지속적인 금융지식 습득 - 부자가 꼽은 1순위 지혜
부자보고서에서 흥미로운 내용도 하나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자산관리를 하면서 깨달은 지혜가 무엇인지 물어봤을 때, 1순위로 꼽은 것이 바로 "지속적인 금융지식 습득"이었습니다.
자산 규모별 자산관리 지혜 (자료:KB부자보고서)
특히, 자산의 규모가 클수록 금융지식 습득에 대한 중요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이 외에도 시장을 보는 안목과 통찰력, 위험관리를 위한 분산투자와 같이, 투자를 함에 있어서 지속적으로 지식과 통찰력을 얻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지속적은 금융지식 습득"은 말이 어렵게 들릴 수 있지만, 핵심은 단순합니다.
부자들은 시장을 완전히 끊어버리지 않고, 최소한의 흐름은 꾸준히 확인하면서 자산관리를 이어간다는 쪽에 가깝습니다.
즉, "한 번 크게 벌고 끝"이라기보다 지속적으로 배우고 → 점검하고 → 리스크를 관리하면서 → 투자 습관을 이어가는 방식이라고 보시면 이해가 쉬우실 것 같습니다.
자산이 더 많은 부자들일수록 금융지식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고, 금융시장을 멀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여기서 우리가 깨달아야 할 점은, 부자가 되고자 한다면 가장 먼저 나의 자산관리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
뒷 이야기 궁금하시죠?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 대한민국 부자보고서, 부자들은 어떻게 돈을 벌었을까?
Compliance notice
※ KB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투자광고 2026_350(다) (2026.02.06~2027.02.05)
※ RISE 미국S&P500 (379780) 2등급 (높은 위험) *합성총보수 : 연 0.10%, 증권거래비용 : 0.0633%(2024 기준)
※ RISE 미국S&P500데일리고정커버드콜 (0138T0) 2등급 (높은 위험) *합성총보수 : 연 0.250%(상장 1년 이내 종목)
※ RISE 글로벌원자력 (442320) 1등급 (매우높음) *합성총보수 : 연 0.53%, 증권거래비용 : 0.3283%(2024 기준)
※ 본 자료는 고객의 투자에 참고가 될 수 있는 각종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본 자료는 계량적 분석에 근거한 의견을 제시하며, 당사의 대표 투자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합리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이지만, 투자 권유의 적합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는 어떠한 경우라도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본 자료는 현재의 시장 상황을 감안하여 참고용으로만 제시된 것이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 반영된 것입니다. 당사는 관련 법령에 허용된 범위 내에서 투자 전략 및
투자 프로세스를 결정하므로, 본 자료에 기재된 사항 중 관련 법령 및 계약서의 내용과 상이한 것은 효력이 없습니다.
※ 본 자료는 당사의 저작물로서 모든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귀속되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본 자료를 KB자산운용 임직원 외의 자로부터 입수하였을 경우, 자료 무단 제공 및 이용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해당 제공자 및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투자자는 투자 의사결정을 하시기 전에 반드시 집합투자규약 및 투자설명서를 수령하여 상품의 내용을 충분히 인지한 후 투자 결정하시기 바라며, 투자 전 판매 회사의 충분한 설명을 청취하시기 바랍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운용 결과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집합투자증권을 취득하시기 전에 투자대상, 보수·수수료 및 환매방법 등에 관하여 (간이) 투자설명서를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합성총보수 비용 및 증권거래비용을 함께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 과세 기준 및 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KB자산운용
※ 전화 : 02-2167-8200
※ 메일 : answer@kba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