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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오늘은 25년도에 개편될 응시자격을 만들고 KICPA 시험을 준비한 제 학생분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공인회계사는 감사, 감정, 세무 등 기업의 재정과 관련된 분야에서 자문을 해주는 직무를 수행하는 전문직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에서 지정한 법에 따라 금융감독원에서 시행하는 시험을 합격한 사람만이 라이선스를 얻을 수 있도록 되어 있는 데다, 그걸 보기 위한 조건도 따로 존재하죠
이전에는 세무 회계 과목 12학점, 경영학 9학점, 경제학 3학점을 갖추고 있어야 원서를 제출할 수 있었는데요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의 등장 및 온라인 거래소의 증가로 IT 분야의 필요성을 느낀 금융감독원에서 내년부터는 새롭게 KICPA 시험 조건을 개정한다고 하죠
이번 시간에는 변동 사항에 미리 대비를 해놓은 뒤에 시험을 보려고 교육부 제도를 활용해서 요건을 맞춘 제 학생분의 경험담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25년도에 새롭게 개편될
응시자격을 만들고 나서
KICPA 시험을 보려고
교육부 제도를 활용한
김OO라고 합니다
1, 2차로 나누어져 있고
공부해야 될 내용이 많아
어려운 시험이라고들 하지만
그래도 문과 계열에서
전문직인 직종 중 하나라
도전하는 사람들은 많죠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고 싶었고
평소에도 재무나 경제에
관심을 많았기 때문에
내년부터 새롭게 개정되는
KICPA를 준비하기로 했어요
학위가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상경계열에 속한 라이선스인 만큼
의무적으로 이수를 해야 되는
과목들이 따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걸 들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건지
인터넷으로 검색해 봤더니
대학을 다시 가는 것보다
훨씬 수월한 방법인
학은제가 있더라고요
이걸로 들어야 되는 수업만
선택해서 수강할 수 있었고
전부 온라인으로 가능해서
시험을 같이 대비하면서도
충분히 할 수 있어 보였죠
KICPA 시험을 보기 위해서
들어야 되는 과목은 총 8개인데
원래는 IT와 관련된 수업이 없었지만
4차 산업 혁명 시기와 맞물려서
정보 기술의 필요성이 증가하자
25년도에 들어서는 자격부터
경영학의 비율을 낮추면서
IT 교과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금융감독원에서 개편했습니다
KICPA를 응시하기 위해서
들어야 되는 수업들은
교육부 제도의 멘토님이
따로 계셔서 어떤걸 들을지
상세하게 설명을 받았어요
또한 이게 국가 제도라서
일반대와 똑같은 학점을
얻을 수 있는 데다가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따로 진입 장벽 없이도
바로 활용할 수 있었죠
그리고 공인회계사를 보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활용하는 만큼
신뢰도도 있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솔깃한 마음이 들어서
같이 하기로 결정했어요!
KICPA 시험을 25년도에 보려고
개편될 응시자격을 맞추는 것은
4개월의 기간이 소요되었죠
멘토님이 알려주신 대로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서
재무관리, 회계, 정보시스템 등
여러 과목들을 수강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수업들을 듣는게
1, 2차와 관련이 있는 거니까
공부 차원에서 대비하기에도
되게 좋다고 느껴졌어요
1학기는 총 15주로 진행되는데
매주 새롭게 녹화된 강의가
하나씩 올라오는 방식이었죠
이걸 끝까지 틀어놓기만 해도
출석으로 인정이 되었고
14일 안에만 들어놓으면
출결 처리가 되었습니다
이렇듯 기간이 여유롭기도 하고
따로 정해진 시간이 없으면서도
모바일로도 수강이 가능해서
평일에는 나눠서 1차 공부를 하고
주말에 몰아서 강의를 들었어요
물론 이것도 대학 커리큘럼이라
과제, 토론, 중간, 기말 등
평가 요소들도 존재했지만
멘토님이 1차에 집중하도록
노하우를 알려주신 덕분에
과목을 이수하는 기준인
60점을 수월하게 넘겼죠
25년도에 개편될 자격에 맞춰서
KICPA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은
난이도가 별로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토익도 같이 하면서
필기고사 공부를 하는데
좀 더 집중할 수 있었어요!
종강을 하고 난 다음에는
학교 행정반이 하는 것처럼
학습자 등록, 학점 인정 등
여러 가지 단계를 거쳐야 되었죠
다행히 이것도 멘토님이
정해진 시기에 알려주셔서
놓치지 않고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내년에 1차부터
한번에 붙을 수 있도록
열심히 경제부터 회계까지
최선을 다해서 공부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필기부터 붙어야
2차도 도전할 수 있으니까
관련 과목 중 취약한 부분에
특히 더 집중하고 있죠
그래도 내년 2월에 KICPA에
바로 응시를 할 수 있도록
요건을 미리 충족해놔서
심적인 부담감은 덜어놨습니다
KICPA 시험을 보기 위해
25년도에 개편될 자격을
미리 맞춰놓은 제 이야기는
여기서 끝내보려고 합니다
혼자서 어떤 수업을 들을지
어떻게 대비해야 되는지
전부 알아서 해야 됐다면
정작 중요한 공인회계사에
집중을 못 했을 것 같아요
다행히 멘토님이 알려주신 대로
옆에서 도움을 받아서 했더니
1학기 만에 요건을 만들고
KICPA를 보는 데만 좀 더
집중을 할 수 있게 되었죠
우리나라의 상경 분야에서
권위가 높은 라이선스인 만큼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도전은 한번 해보고 싶지만
조건을 못 맞춘 상황이라면
궁금한 것도 직접 물어보고
원하는 과정에 대한 계획도
같이 세워보면 좋을 것 같아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모두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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