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enaEtcher(발레나엣쳐)는 USB, SD카드 등에 OS 이미지를 손쉽게 구워 설치할 수 있는 무료 오픈소스 툴입니다. 복잡한 과정 없이 단 3단계로 빠르고 안전하게 이미지를 기록할 수 있어, 라즈베리파이(Raspberry Pi)나 리눅스 설치용 부팅 디스크 제작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윈도우, 맥, 리눅스 운영체제를 모두 지원하며,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덕분에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발레나엣쳐 다운로드 및 설치 방법, 기본 사용법, 자주 묻는 질문(FAQ)을 정리했습니다.
balenaEtcher(발레나엣쳐)는 USB 메모리, SD카드 등에 운영체제(OS) 이미지 파일을 기록하는 이미지 라이터(image writer) 프로그램입니다.
개발사: Balena (IoT 및 클라우드 관련 오픈소스 솔루션 제공 기업)
특징: 빠르고 안전한 이미지 플래싱(Flash) 지원
지원 OS: Windows, macOS, Linux
사용 목적: 라즈베리파이용 SD카드 만들기, 리눅스 설치 USB 제작, 임베디드 장치용 OS 준비 등
기존에는 dd명령어나 Rufus 같은 툴을 이용했으나, 초보자에게는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반면, 발레나엣쳐는
단순한 3단계(파일 선택 → 장치 선택 → 기록) 절차로 누구나 쉽게 이미지를 구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balenaEtcher 공식 다운로드 페이지
Windows: .exe 또는 .zip 포맷 제공
macOS: .dmg 파일 제공
Linux: .AppImage 또는 .deb, .rpm 패키지
Windows:다운로드한 설치 파일 실행 → "Next" 버튼 클릭 → 설치 완료 후 자동 실행
macOS: DMG 파일 열기 → Etcher 아이콘을 Applications 폴더로 드래그
Linux: AppImage 실행 권한 부여(chmod +x balenaEtcher-xxx.AppImage) → 실행
� 설치 후 실행하면 깔끔한 인터페이스가 바로 나타나며, 별도 설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발레나엣쳐는 단 3단계로 OS 이미지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한 OS 이미지 파일(.iso, .img, .zip)을 선택합니다.
라즈베리파이 공식 사이트에서 받은 라즈비안(Raspberry Pi OS) 같은 파일도 바로 인식됩니다.
연결된 USB, SD카드 목록에서 기록할 장치를 선택합니다.
기본적으로 자동 인식되며, 잘못 선택할 경우 데이터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Flash! 버튼을 클릭하면 이미지 기록이 시작됩니다.
완료 후 자동으로 검증(Validation) 단계가 진행되어, 데이터 손상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 이 과정을 통해 단 몇 분 만에 부팅 가능한 USB/SD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네, 100% 무료 오픈소스 프로그램입니다. 개인, 기업, 교육 목적 모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so, .img, .zip 대부분의 OS 이미지 파일을 지원합니다.
USB 3.0 및 SD UHS-1 이상의 메모리를 사용하면 일반적으로 수 분 이내에 완료됩니다.
발레나엣쳐는 운영체제 드라이브(내 PC의 C 드라이브 등) 를 기본적으로 숨겨두기 때문에, 실수로 포맷하는 것을 방지합니다.
Windows: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macOS: 보안 설정에서 ‘다운로드한 앱 허용’ 필요
Linux: 실행 권한(chmod) 확인
Rufus: 윈도우 전용, 세부 설정 가능
UNetbootin: 크로스 플랫폼 지원하지만 업데이트 느림
balenaEtcher: 단순·안전·빠른 플래싱에 최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