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스케이프 분할하는법 최신내용
인스타그램 피드를 보다 보면 사진 여러 장이 딱 맞게 이어지는 그리드 계정을 본 적 있을 겁니다. 사진 한 장을 9등분해서 각각 올린 건데, 그게 바로 포토스케이프 분할하는법을 활용한 결과입니다. 처음엔 어떻게 하는 건지 몰라서 앱을 여러 개 깔았다가 결국 포토스케이프로 다 해결했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따로 유료 툴 없이도, 클릭 몇 번만으로 사진을 원하는 만큼 나눌 수 있습니다.
포토스케이프를 처음 실행하면 메인 화면에 여러 기능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많은 분들이 '편집' 탭만 눌러보다가 분할 기능을 못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포토스케이프 X 기준: 상단 탭 메뉴에서 '분할(Split)' 항목 클릭
포토스케이프 3.7 구버전 기준: 메인 화면 하단 아이콘 목록 중 '사진분할' 클릭
두 버전 모두 메인 홈 화면에서 바로 접근 가능하며 별도 메뉴를 찾아 들어갈 필요가 없음
분할 탭을 클릭하면 좌측에 파일 탐색기, 우측에 분할 설정 영역이 나타납니다.
포토스케이프 분할하는법의 첫 단계는 사진을 작업 영역에 올리는 것입니다.
좌측 폴더 탐색기에서 사진이 저장된 경로로 이동
분할할 사진을 클릭하면 중앙 미리보기 영역에 표시됨
또는 사진 파일을 작업 영역으로 직접 드래그 앤 드롭
한 번에 한 장씩만 분할 가능하므로 여러 장을 나누려면 순서대로 반복 작업
원본 사진 해상도가 높을수록 분할 후 각 조각의 품질도 좋아집니다. 인스타그램용으로 사용할 경우 원본이 3000×3000픽셀 이상인 사진을 권장합니다.
사진을 불러왔다면 이제 몇 등분으로 나눌지 설정해야 합니다. 이 부분이 포토스케이프 분할하는법의 핵심입니다.
칸 수(열, Column): 가로 방향으로 몇 조각으로 나눌지 설정
줄 수(행, Row): 세로 방향으로 몇 조각으로 나눌지 설정
예시: 칸 수 3, 줄 수 3으로 설정하면 총 9개 조각으로 분할
예시: 칸 수 2, 줄 수 1로 설정하면 좌우로 반씩 나뉜 2개 조각
숫자를 입력하고 나면 미리보기 화면에서 분할선이 표시되어 결과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분할 설정이 끝났다면 저장 전에 품질과 위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JPG 저장 품질: 숫자가 높을수록 고품질, 높을수록 용량도 커짐. 일반적으로 90 이상 권장
저장 위치: 원본 폴더에 저장하거나 별도 폴더를 지정해서 정리 가능
파일명은 원본 파일명 뒤에 자동으로 번호가 붙어 저장됨 (예: photo_01.jpg, photo_02.jpg)
PNG로 저장하면 투명 배경 유지가 가능하지만 용량이 커짐
저장 위치를 미리 따로 만들어두면 분할된 조각들이 한 폴더에 모여 관리가 편합니다.
설정을 모두 마쳤다면 마지막 단계만 남았습니다.
우측 하단 또는 하단 '분할' 버튼 클릭
지정한 폴더로 이동하면 조각난 사진 파일들이 번호 순서대로 저장된 것을 확인 가능
3×3 분할 기준 총 9개 파일이 생성되며, 각 파일은 원본의 해당 영역을 그대로 잘라낸 형태
저장 완료 후 원본 파일은 그대로 유지되므로 실수해도 다시 시도 가능
분할된 파일들을 인스타그램에 올릴 때는 01번 파일부터 역순(09→01)으로 업로드해야 피드에서 올바른 순서로 보입니다.
가끔 분할 후 결과물이 이상하거나 기능 자체가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리보기가 안 보일 때: 사진 파일 경로에 한글이 포함된 경우 오류가 생기기도 함. 폴더명을 영문으로 변경 후 재시도
조각 크기가 불균일할 때: 원본 사진의 가로·세로 비율이 분할 수와 맞지 않아 생기는 현상. 먼저 사진을 정사각형으로 자른 후 분할 권장
저장이 안 될 때: 저장 경로에 쓰기 권한이 없는 폴더(예: C드라이브 루트)로 설정된 경우. 바탕화면이나 문서 폴더로 변경
구버전에서 분할 탭이 없을 때: 포토스케이프 3.7 이하 버전은 분할 기능이 메인 화면 아이콘 목록 최하단에 위치
오류가 반복된다면 포토스케이프 X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가장 빠른 해결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