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각...

by 번트엄버

추 위는 더 강해지고 있고

경 제는 그나마 나이 지고 있다고는 합니다.

호 재는 늘어가고 있고

영 감은 늘 떠오르게 합니다.

장 면들이 뇌리에 박힌 것도 있고

기 적이라는 일들도 있었습니다.

각 자가 기억하는 것은 다릅니다만

사 상과 철학을 넘어

법 치국 가라는 것이 이제 부끄럽습니다.

부 디 이 내란의 강을

끝 내주기를 바랍니다.

났 다 이제는 끝났다는 말을

다 됐다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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