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위는 더 강해지고 있고
경 제는 그나마 나이 지고 있다고는 합니다.
호 재는 늘어가고 있고
영 감은 늘 떠오르게 합니다.
장 면들이 뇌리에 박힌 것도 있고
기 적이라는 일들도 있었습니다.
각 자가 기억하는 것은 다릅니다만
사 상과 철학을 넘어
법 치국 가라는 것이 이제 부끄럽습니다.
부 디 이 내란의 강을
끝 내주기를 바랍니다.
났 다 이제는 끝났다는 말을
다 됐다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