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하다 보면 가이드북이나 인터넷보다 현지인의 추천이 훨씬 더 도움이 될 때가 많습니다.
맛있는 식당, 꼭 가볼 만한 장소, 현지 사람들이 좋아하는 카페까지.
이럴 때 필요한 영어는 어렵지 않습니다.
핵심은
이 세 가지입니다.
현지인에게 추천을 물을 때는 다음 흐름을 기억하면 좋습니다.
추천 요청 → 추가 질문 → 감사 인사

Excuse me.
(익스큐즈 미)
→ 말을 걸 때 사용하는 가장 기본적인 표현입니다.
Could you recommend a good restaurant?
(쿠드 유 레커멘드 어 굿 레스토랑?)
→ 좋은 식당을 추천해 줄 수 있나요?
Do you know a good place to eat?
(두 유 노우 어 굿 플레이스 투 잇?)
→ 먹기 좋은 곳을 아시나요?
What do you recommend here?
(왓 두 유 레커멘드 히어?)
→ 여기서 무엇을 추천하시나요?
Is there a famous local restaurant?
(이즈 데어 어 페이머스 로컬 레스토랑?)
→ 유명한 현지 식당이 있나요?
What is this place known for?
(왓 이즈 디스 플레이스 노운 포?)
→ 이곳은 무엇으로 유명한가요?
What should I try here?
(왓 슈드 아이 트라이 히어?)
→ 여기서 무엇을 먹어봐야 하나요?
Is it far from here?
(이즈 잇 파 프럼 히어?)
→ 여기서 먼가요?
How can I get there?
(하우 캔 아이 겟 데어?)
→ 그곳에 어떻게 가나요?
Is it expensive?
(이즈 잇 익스펜시브?)
→ 가격이 비싼가요?
Do I need a reservation?
(두 아이 니드 어 레저베이션?)
→ 예약이 필요한가요?
That sounds great.
(댓 사운즈 그레잇)
→ 좋아 보이네요.
I’ll check it out.
(아일 체크 잇 아웃)
→ 한번 가볼게요.
Thank you for the recommendation.
(땡큐 포 더 레커멘데이션)
→ 추천 감사합니다.
I really appreciate it.
(아이 리얼리 어프리시에잇 잇)
→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을 물을 때는 recommend라는 단어 하나만 기억해도 대화가 훨씬 쉬워집니다.
또한 추천을 들은 뒤에는
That sounds great.
I’ll try it.
같은 짧은 반응을 해주면 대화가 훨씬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이 상황에서는 이것만 기억하세요.
이 한 문장만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어도 현지인과의 대화가 훨씬 편해집니다.
영어는 그렇게
낯선 도시를 더 깊이 경험하게 해주는 도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