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지간하면 하지 마라.
왜냐하면 힘들기 때문이다.
공부를 잘 해서 성공하는 것,
열심히 일해서 돈을 잘 버는 것,
책쓰기, 1인 강사를 해서 돈을 많이 버는 것,
선거에 출마해서 국회의원에 당선하는 것,
열심히 일해서 장관하는 것 모두 힘들다.
그러니 어지간하면 하지 마라.
그러나 당신이 한국 사회에서 지도자로 살아가고자 한다면,
한번 뿐인 인생을 좀 잘 살아보고자 한다면,
한번 뿐인 인생을 경제적으로, 명예적으로 당당하게 살고 싶다면 성공해라.
반드시 성공해라.
분명히 말하지만 성공은 무척 힘들다.
어느 하나 쉬운 게 없다.
생각해보자.
하루종일 택시운전하는 것도 진짜로 힘들다.
하루종일 편의점 알바하는 것도 힘들다.
그냥 아무 이름 없는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것도 힘들다.
실제로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것이 대기업에서 일하는 것보다 더 힘들 수도 있다.
그야말로 쉬운 일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
책쓰기, 1인 강사 등으로 성공하려면 일단 부지런해야 한다.
이것저것 다 해야 한다.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해야 한다.
책도 써야 하고
강연제안도 넣어서 강연도 따야하고
강연도 해야 한다.
책도 잘 써야 하고 계속 써야 한다.
칼럼도 써야 하고
이걸 위해서는 제안서도 넣어야 하고 칼럼의 수준도 높아야 한다.
칼럼의 수준이 높기 위해선 집중공부가 필요하다.
시대를 읽는 공부도 필요하다.
유튜브도 해야 한다.
가능하다면 편집도 해야 한다.
정 안 되면 그냥이라도 올려야 한다.
광고도 해야 한다.
한달에 꽤 많은 돈을 광고비에 투자해야 한다.
광고비에 투자하기 싫다면 영업사원을 채용해서 해야 한다.
광고비 투자나 인력채용을 통한 광고나 돈은 비슷하게 들 것이다.
광고도 초반에는 잘 모르니 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나도 지난 6년 간 마케팅 전문가와 함께 일을 해왔다.
무엇보다도 본인 자체가 실력이 있어야 한다.
광고 한다고 다 되나? 안 된다.
지금 보면 광고도 많고 무료특강도 많은 데 대부분 실패하고 있다.
왜냐하면 본인 자체를 사람들이 믿을 수 없기 때문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믿을 수 있는 실력이 없기 때문이다.
그 실력이 없기 때문에 아무리 포장하고, 광고하고, 말해도 사람들은 아무도 본인을 안 믿는 것이다.
믿을 수 있는 근거나 증거는 말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진짜 실력이 있어야 하며 정말로 공신력 있는 징표에서 만들어진다.
그러니 실력이 있어야 한다.
실력이 없으면 아무도 오지를 않는다.
그 후 코칭을 해서 결과물이 나오지 않는다.
모집이 안 되고 결과물이 안 나오면 지식창업은 끝이다.
또한, 본인의 결과물도 중요하다.
본인이 결과물이 없는 데 강의를 한다? 말이 안 된다.
본인의 결과물도 수강생의 결과물도 있어야 하고
그 중심엔 진짜 실력이 있다.
이러한 실력이 있어야 마케팅도 통하게 되고
마케팅으로 모인 수강생들도 거의 모두 성공시킬 수가 있다.
그렇다면 실력은 어떻게 쌓을 수 있을까?
실력은 다른 것 없다.
이것만 거의 10년은 해야 한다.
3년 정도는 하루 10시간씩 집중적으로 퍼부어야 한다.
그러면 어느 정도 레벨에 오를 수 있다.
그러나 막상 해보면 불안함이 클 것이다.
실력이 설 익었기 때문이다.
그 후 3년을 더 폭발적으로 하면 어느 정도 윤곽이 보일 것이다.
그러나 역시 한계에 부딪칠 것이다.
그 후 3년을 더 하면 어느 정도 실력이 무르익게 된다.
그 후 3년 정도 더 하면 이제 완숙기에 접어들 것이다.
그러면 그때부터는 큰 무리가 없이 일을 해나가게 될 것이다.
물론 이 속에서 판단을 잘 해야 한다.
내가 진짜 이 일에 맞는지,
이 일을 잘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 스스로가 판단해보아야 한다.
나 역시 책쓰기를 7~8년 정도 했을 때 책은 이미 15권 정도를 했을 때,
이 일이 나에게 맞는 것인가,
과연 내 능력은 어디까지 인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깊이 한 적이 있다.
이때 나는 다시 유턴을 해서 행정고시를 칠 생각까지 했다.
한 12년 정도는 넘어야 어느 정도 무르익고 큰 무리 없이 안정적으로 순항이 가능하다고 판단된다.
7~8년까지는 아직 암흑기를 거치는 단계라고 보아야 한다.
내가 말하는 7~8년은 전업으로 이 일을 했을 때를 말하고
직장생활 하면서 병행한다면 훨씬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
다만, 직장생활이 지식창업의 일과 하는 일이 비슷하다면
시간을 조금 더 단축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아무리 단축해도 15년은 잡아야하지 않을까 싶다.
15년? 너무 긴 것 아니냐고 물을 수 있다.
여자의 경우 40대 초반, 남자의 경우 40대 중반쯤 되면 되는 나이이니 그리 많은 나이는 아니다.
지식창업은 성공해도 문제다.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체력저하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정이 없는 사람은 덜하지만
가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옆에 와이프에게 그 기운이 스며들 수 있다.
즉, 와이프까지 힘들 수 있다.
따라서 본인이 스스로가 잘 조절을 하려고 해야 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조절이 쉽지 않을 수도 있다.
결국 이 길로 나섰다면 감수해야 한다.
그냥 평범하게 사는 길이 아닌 스타의 길, 작가의 길을 선택한 것 아닌가?
감수해야 한다.
나도 지금 이틀째 집에 안 들어가고 연구소에서 책을 읽고 연구를 하고 있다.
200명의 작가를 만들고 압도적 1위를 하고 있음에도 지금도 진짜 피터지게 열심히 살고 있다.
내가 지금 사는 삶, 실제로 전쟁이다.
그러나 그렇기에 누구보다도 당당한 삶을 누리고 있다.
그 길, 그 길이 바로 지식창업 작가의 길이다.
https://lsmdosanschool.com/1day-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