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주제를 못 잡는 중
새해를 맞아 뭐라도 써보자고 끄적이는 중.
오늘은 낮에 교육을 하루 종일 들었다.
9시부터 6시까지 중간에 밥먹는 시간을 제외하면 정말 강도 높은? 공부다.
그렇게 해서라도, 새해에는 발전을 하고 싶다는 생각.
이 모멘텀을 잃지 않기 위해, 스스로 엄격해지려고 노력 중.
잘 모르는 것을 열심히 공부하면서 조금씩 배우는 재미를 느끼고 있다.
같이 공부하는 학생들도, 열심히 가르치시는 강사님도 너무 멋지다.
올해에는 꼭 성장하는 내가 되길 기원하며, 이제 시시콜콜한 이야기는 일기장에 써보자.
#2026-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