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종태

타이거자산운용

by 야옹이

시장을 판단하는 요소들


펀더멘탈(기업,마이크로)

유동성(경제,매크로)

센티멘트(인간)


실적 개선 앞서는 주가 선행성 과거보다 느려질 가능성을 대비해야 한다.

유동성 감소에서 정체로 전환하는 증거가 필요하다.

투심 악화되는 상태, 포기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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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이 아니라 이해 후 대응하자.

배우는 것과 익히는 것은 다르다.




현 타이거자산운용 투자전략 이사. 중앙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후 신영증권, 크레디트 스위스Credit Suisse, 한국투자증권에서 채권, 금융상품, 주식 분야의 영업과 운용을 담당했다. 2020년부터 타이거자산운용의 투자전략 이사로 재직하며 특유의 날카로운 시각과 판단력으로 업계 ‘톱레벨’ 수준의 수익 창출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 결과 운용자산규모를 1년 만에 3000억에서 7000억으로 키우며 업계에 파란을 일으키기도 했다(2021년 7월 기준). 오래전부터 업계에서는 암암리에 투자의 숨은 고수로 불렸지만, 미디어 출연과 저술 활동은 전무했다. 그러던 중 2021년 4월 「삼프로TV」 심층 인터뷰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투자 관점인 ‘복잡계 투자’에 대해 설명했고, 구독자들로부터 “역대급 강의”라는 압도적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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