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가을#5
서울숲
by
야옹이
Nov 17. 2022
날이 좋다.
올해는 비오거나 날이 나쁘지만 않다면 계속 거닐어 볼 생각이다.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야옹이
삶의 의미를 찾고자 글을 읽고 써봅니다.
구독자
207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작가의 이전글
Stressed Out
사는 법
작가의 다음글